5각 귀족호도 작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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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2-24 20:59 조회40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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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귀족호도(두)에 대하여 얘기 하고자 한다.
5각 대일품의 작명(作名)이다.
어떻게 하여 5각(5능첨)을 "대일품(大一品)"이라 명명(命名) 하였을까?
궁금 하지들 않는가 - 묻는 사람도 없다.
아마도 귀족호도야 관장께서 엄연이 잘~ 알아서 했을리라고 들 생각할까?
그 생각도 틀리지는 않겠지~
책까지 낸 사람이닌까!
6각 "흥화"에 뭍혀 5각 귀족호도가 빛을 바래고 있지만 ~
사실 5각 대단한 가치가 있는 호도다.
우리말에 음양오행, 주 5일제 근무, 5대양 6대주, 오륜기(올림픽 깃발 문양) 등
그리고 홀수로 되어있는 숫자 아닌가?
홀수란 끝이 아니라 ~ 항상 시작을 의미한다. 즉 새로움의 뜻이다.
5각이 탄생되어 한동안은 이름없이 그냥 5각 귀족호도 였다.
마땅한 이름이 떠 오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매년 5월 초에 장흥군 안양면 수문항에서『키조개 축제』가 열린다.
2008년에 개최하는 키조개 축제장을 방문하였다.
부대행사로 야생화 전시회도 열려 잘~ 아시는 분이 참여 하였기에 기분삼아 5각 귀족호도를 손에 쥐고 나로서는 폼좀 잡고 마음속으로만 즐거움을 함께하며 행사장을 둘러 보던 중~
부산광역시에서 거주하시는 어떤 목판화(木版畵) 작가께서 본인 작품전을 열고 있었고, 작품 또한 판매도 하였다.
나는 필요한 작품 몇 점 18만원 정도 구입하였다.
작가분과 얘기 하던 중 내 손에 뭔가 쥐고 있으닌까 ~ 그게 뭐나고 물었다.
그 분은 장흥 귀족호도를 처음 본다고 하였고, 굉장히 신기한 듯 관심이 많았다.
그러면서 뭔~ 호도에 글자가 새겨져 있다요? 하면서 한문으로 큰 대(大)라는 것이다.
호도를 잘 아는 나는 호도의 예술성만 눈에 들어오지 - 다른건 잘 안보였다.
그러나 그분은 호도를 잘 모르고 처음 본거라 글자만 눈에 들어온거다.
나도 보이지 않았던 큰 대(大) 이걸 아마추어에게 내가 얻은 것이다.
그래서 대일품(大一品)이라 즉석에서 내가 명명해 버렸다. 너는 지금부터 대 일품 이노라!
그 작가분은 행사가 끝나고 부산으로 가면서 꼭 한번 박물관을 들려 본다고 하였고, 말씀대로 들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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