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착한 마음의 김형석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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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2-19 21:38 조회55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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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호도박물관 『문학 자문위원』 김형석 선생님이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하다가 뜻 하신 바 있어 퇴직 하셨다.
귀족호도를 10년 넘게 굴리면 호석(胡石)이 된다고 정의를 내린 분이다.
김선생님은 삶의 백과사전이요! 거울이며, 건너 뛰어넘지 않으신 분 이기도 하다.
항상 모든걸 기술적으로 생각 않는다. 그저 차근차근 기계적이다.
그래서 실수도 없고, 올바름이 옹달샘 같다.
이러한 분이 10년 넘게 나를 지켜봐 주시고 또한 이끌어 주셨기에 지금 내가 있다.
그러고 보면 김재원이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김선생님의 바른 말, 바른 모습에 누구든 물이 안들 수 없기 때문이다.
본인이 투명하기 때문에 세상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오늘도 많은 시간을 김선생님과 함께하였다.
요즘은 나 혼자 박물관을 잠시 관리한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호도 또한 나보다 명인이다.
오히려 김선생님으로 부터 내가~ 더~ 배운다고 보면 된다.
감사드린다.
다음은 오늘 김선생님과 함께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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