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식물 욕하지 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3-03 23:40 조회41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박물관 분재 미술관]
오늘이 3월3일 삼겹살 데이라 하여 삼겹살 집이 문전성시(門前成市)다.
5월2일은 오리 데이, 6월2일은 유기농 데이, 9월9일은 구구(닭) 데이 등 좋은 현상이다.
서양식의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빼빼로 데이 보다는 훨씬 한국적이어서 느낌이 좋다.
저녁시간 잠시 휴식 시간에 TV 토론을 시청했다.
19대 국회의원들에 대한 평가의 논쟁이다.
근데 19대 국회를 한마디로 평가 하면 식물국회라는 것이다.
또 18대 까지는 동물 국회였다는 것이다.
동물국회는 싸움질만 했고, 식물국회는 마비 상태라는 비유법이다.
웃끼고들 있어~ 왜? 거기다 죄없는 동물과 식물을 욕먹이는지 싹ㅇㅈ가 없다.
무식한 사람들~
동물? 동물같이 친애하고 위계질서가 있는 집단도 없다.
동물들 새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 모정애 사람 몇 백배 더 훌륭하다.
단, 싸움은 생존권 때문이다.
그 생존권은 먹이일 뿐이다. 식량~ 먹이에 있어서는 양보가 없다.
그건 세상만사 다~ 그런다.
또한 식물국회는 뭔가? 마비상태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멈춰 서 있다는 것인데~
식물에 식자도 모른는 바보같은 사람들 입에서 나온 말들이다.
식물이 어떻게 멈춰서 있는가?
나무 한 그루를 살펴 보자 ~
나무가 살아서는 -
맑은 공기 제공, 재해 예방 그리고 인간에게 가장 큰 혜택을 주는 휴식처(그늘, 휴양림)를
제공한다.
그리고 죽어서는 자원을 제공 한다.
자원이란?
집, 가구, 땔감, 종이 등 헤아릴 수 없다.
그래서 나무는 살아서도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죽어서는 더 큰 도움을 준다.
그런데 사람들은 죽어서는 도움을 주지 못할 망정, 살아서 남에게 피해나 주지 않았으면 한다.
이러한 동물과 식물을 폠훼해서 즈그들이 잘못 해놓고 죄없는 동물과 식물을 비유 하다니~
참 나쁜 사람들이구먼~
사람, 동물, 식물 모두다 공통점은 하나 있다.
전라도 말로 따땃한대로 다리를 뻗는것은 다~ 같다.
이 말은 영양가 있는대로 몰리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람도 돈있고 빽있는 사람한떼 끼웃거리게 되는게 세상사 흐름인 바~ 잘못이라고 말할 수 는 없다.
식물또한 이 부분에서는 사람과 같다.
양지 바른쪽으로 가지가 뻗게 되어있고, 퇴비(거름) 있는 쪽으로 뿌리 또한 뻗게 된다.
이것는 자연의 섭리요, 우주 만상의 원리이다.
그래서 내가 잘나야 된다.
그래야 나한테 사람들이 몰려들게 되어있으닌까!
나는 그래서 오늘도 힘을 기른다.
어떻게?
자강불식(自强不息) - 쉼 없이 나 자신을 강화 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공부밖에 없다.
아는것이 힘이라고 했잖는가?
귀족호도 팬클럽, 애호가, 마니아 여러분!
오늘도 노력하여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기 바란다.


오늘 나무에 거름을 놓았다.
※거름(비배관리)에 대하여는 다음 기회에 자세히 설명하겠다.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1/hodonamu/public_html/skin/board/basic/view.skin.php on line 15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