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문학 강의 안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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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3-20 21:42 조회85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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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총46회 1,646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를 하였다.
금년에도 실시한다.
2015년의 인문학 주제는? 나무가 책이다! 였다.
금년에는『숲 그리고 나무』주제로 실시한다.
‘나무가 책이다!’ 나 ‘숲 그리고 나무’ 둘다 내용이 비슷하다.
나무를 대상으로 인간과 접목시켜 깨달은 점을 말 하였으나~
인문학이 뭐냐고 물어보면 한마디로 답변하기는 누구나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
김재원에게 인문학이 뭐냐고 물어보면 “인문적 사고력을 기른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럼 인문적 사고력이란 무었인가?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른 것이다.
상상력과 창의력은 어떻게 기른가?
우선 사람에게 기본 바탕이 깔려 있어야 한다.
기본 바탕이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첫째 상상력이란 무엇인가?
쉽게 말하면 상상력 반대는 따라 하는것이다.
그래서 남 따라 하지 않는게 상상력이다.
둘째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모범생 반대가 창의력이다. 범생은 예스맨 이기 때문에 말을 잘듣는 사람이다.
시키는 말 만 잘 들어서는 창의력이 나올 수 없다.
그럼 삐뚜러 지라는 말로 들릴 수 있으나 내가 서두에 말 했듯이 사람의 기본 바탕은 깔려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요약하면
이걸 어떻게 할까? 가 상상력이고,
이렇게 하자! 가 창의력이라고 보면 될 것 이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이해력을 돕고자 하나 예를 들고자 한다.
큼직한 느티나무 한 토막이 있다.
일반 사람들은 쉽게 차탁이나 만들면 좋겠다 라고 생각 한다.
그러나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보는게 상상력이다. 이것을 어떻게 쓸까? 하고~
창의력은 없는 길을 여는 길이고, 아직 세상에 있지 않는 몸부림이며,
고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게 창의력이다.
김재원은?
우리 농업을 문화, 예술, 역사로 승화 시켜 가보자는 생각이 '상상력'이고,
먹지도 못하는 호두를 귀족이라 이름하여 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창의력'이라고
보면 된다.
반대로 있는길을 가는 것은 이론적 사항임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의 정 반대다.
그래서 공부를 아주 잘 하는것은?
따라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잘~ 만들어 놓은 교과서를 줄~줄~ 100% 암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고로 요즘은 학교에서 추구력을 기르는게 더 급선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인문학이 시대의 흐름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진입하지 못하고 그 문턱에서 헤메고 있는 요인이 상상력과 창의력의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중진국 까지는 있는길을 가는 것 이지만, 선진국의 문턱은 없는 길을 가는 것으로 보면 된다.
군청 공무원 사회에서 주사(6급) 까지는 있는길을 잘~ 가면 6급 계장은 된다.
여기 까지는 중진국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사무관(5급) 과장은 따라 해서는 진입할 수 없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사무관은 선진국이라고 보면 된다.
준비된 상태에서 발휘하는게 아니라, “튀어 나와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문학 = 질문』의 공식이다.
한국의 어머니는 학교에 다녀온 자녀에게~ 오늘 무엇 배우고 왔어? 다.
선진국의 어머니는 오늘 선생님에게 어떤 질문하고 왔어? 다.
이거 차원이 다른 사고방식이다.
질문이란?
궁금해야 질문이 터져 나오고, 호기심이 생긴다.
궁금증과 호기심은 안에 머물지 못하고 밖으로 튀어 나오는 것이다.
그리하야 상상력과 창의력은 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고~
질문 = 예술성 = 선진국 동등한 입장이다.
김재원은 인문학 강단에 서면 소통과 공감 그리고 토론식 수업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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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호도 팬클럽 및 애호가 여러분!
궁금증을 가져라~
호기심을 가져라~
그리고 질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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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길현종님의 댓글
길현종 작성일
저도 인문학 강의
수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