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도를 손에 쥐고 승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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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4-14 23:06 조회883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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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에는 시범으로 운영 되었던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금년부터 전면 실시 되었다.
자유학기제란?
학생들의 입시부담을 덜고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시스템이다.
중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중간/기말고사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토론과 실습등 참여 형식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를 모색하는 제도다.
그러닌까 중학교 총 6학기중 한 학기를 자유학기제로 운영 한다는 것이다.
중등 자유학기제는 1학년 1학기부터 2학년 1학기중에서 학교장 재량에 의해 선택해서 결정하게 된다.
이로 인하여 전남 도내 각 학교마다 김재원이를 찾는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니다.
지역인 장흥군은 물론~ 무안, 완도, 해남, 나주 등 매일 진로 강사로 신청이 쇠도 한다.
나를 뒤돌아 본다.
결론은? 학창시절에는 열등생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회의 우등생으로 대접 받는다.
이유는?
자기 학교의 학생을 나에게 맡겨서 두시간 동안 진로 탐색에 대한 시간을 주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자기 자식을 아무에게나 한부로 맡기겠는가?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나의 철학은 자강불식(自强不息)이다.
쉼없이 나 자신을 강화 시킨다는 말이다.
하나 더 있다.
도광양회(韜光養晦)다.
나의 재능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인내하면서 기다린다는 뜻으로~
어둠 속에서 빛을 감추고 힘을 기른다는 해석이다.
나는 이렇게 살아 왔었다.
우리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산다는 것은 자기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과정이요. 이상과 비전을 실행하고 달성하기 위한 분발이다.
잔잔한 바다에는 강한 뱃사공을 만들 수 없듯이 험난한 파도와 폭풍만이 강건한 항해사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조용한 온실에서 자란 화초는 생명력이 약하지만 허허벌판 모진 비바람과 거친 눈보라를 맞으며 자란 화초는 보다 튼튼하고 생명력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성공과 승리는 우연이나 요행이 아니며 정상에 도달하는 길은 고되고 험난하다고 했다.
귀족호도 팬클럽 여러분!
힘과 능력 그리고 믿음을 길러 승자가 되고, 영광된 새 역사의 한 장을 창조하는 인생의 큰 발자취를 남기는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를 기원한 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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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기뿐 날이다.
중국으로 귀족호도 200만원어치 납품을 한다.
이또한 시간이 다소 소요된다.
그냥 납품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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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길현종님의 댓글
길현종 작성일
나무는 물을 먹고 자라고
어린이는 칭찬을 먹고 자라고
사람은 교육을 먹고 자란다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