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다 - 한 번 미처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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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4-01 20:55 조회81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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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만우절인데~
몇년전만 해도 만우절이면 장난삼아 거짓말 한마디 정도는 가까운 사람에게 던지곤 했는데~ 요즘 그런것도 사라진 듯 하다.
인간사 정이 메마르다 보니 만우절 거짓말 정도는 이제 마음에 와 닿지가 않는다.
만우절의 유래는 유럽에서 시작 되었다고는 하지만~ 사실 유래 보다는 더 관심있는 것이 바로 만우절 장난이 아니었던가?
그 중에서도 만우절을 등에 업고 연인끼리의 고백이 힘을 받았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어찌하던 만우절이라는 핑계로 툭 던져보는 재미~ 그런 재미가 아쉽다.
사람은 미완성(未完成)의 존재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든 삶의 목적(目的)은 다~ 있을 것이다.
그 목적은 대부분 행복(幸福)이 아닐까 싶다.
목적은 하나인데~ 가는 방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불협화음이 도출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목적이 잘못된게 아니라, 사람이 잘못된 것 이다.
잘못된것을 교정하고 가르치기 위하여 사람은 끊임없이 노력하는게 교육(敎育)이라고 생각 한다.
또한 종교(기독교,불교,천주교 등)이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은 죽을때 까지 배워도 끝이 없고~ 평생교육이라고 말한다.
금년 2월 3일 ‘박물관 법’이 아래와 같이 바꿔졌다.
기존법에 평생교육(平生敎育) 문구만 첨가 되었다.
나로서는 박물관이 "평생교육 기관" 이라는 법적 보호를 받게 되어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1조 (목적) 이 법은 박물관과 미술관의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박물관과 미술관을 건전하게 육성함으로써 문화, 예술, 학문의 발전과 일반 공중의 문화향유(文化享有) 및 평생교육(平生敎育)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16.2.3] |
교육기관의 법적 지위권하에서 그 역할을 하므로써 그에 상응한 대우를 받게되기 때문이다.
김재원이는 가만히 앉아 있어도 국가에서 법을 알아서 고쳐 주닌까~
복이 하늘에서 떨어진 듯 하다.(또 내자랑~ㅎ)
어제오늘 해남 화원중학교(1회), 장흥 대덕중학교(3회), 장흥 용산초등학교(1회)에서 교육
요청이 들어 왔다. 계속 요청 될 것 같다.
나무는 물을 먹고 자라고, 어린이는 칭찬을 먹고 자라며, 사람은 교육을 먹고 산다고 했다.
오늘도 바쁜 일과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예년에 비하여 좀 늦었지만~ 귀족호도나무 묘목양성 접목 오전에 실시 했다.
그리고 귀한 손님이 오셨다.
故 이청준 소설가 사모님과 그 일행분 들 께서 찾아 오셨다.
이청준 소설가님의 유품인 동백나무 분재(盆栽)가 나에게 있다. 그래서 보고싶어 오신거다.
또한 임점호 목포 예총 회장님, 한용희 김문호 前 사무관께서 오셨다. ~이하 생략 한다.
지금의 시대는 감성 스토리 시대다.
왜? 를 → 어떻게?
그리고 고민은 분류(分類)하고, 매일 상상하고 꿈을 잃지 않기를 주문한다.
귀족호도(두) 팬클럽 여러분!
4월 첫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란다.
그 누구가 말했던가?
4월은 『잔인한 달』 이라고~
이유는?
1년 중 너무 좋은 달로 날~ 미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한 번 미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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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길현종님의 댓글
길현종 작성일
이쁘요
방문하신 분도 이쁘고
이계절은 모든 사물이
다 아름답게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