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호두에 부는 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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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4-19 18:04 조회875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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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호도박물관은 보는곳이 아니다.
그럼 관광객은 뭐~하로 오는가?
눈으로 보러왔다 『마음으로 읽고 가는 곳』이다.
2000년 착공 - 2002년에 박물관을 개관하고, 우리 기획팀은 철저히 눈으로 보고가지 않도록 준비하였다.
모든 사물을 눈으로 보고 떠나면 대문지나 벌써~ 잊어버리고 만다.
그러나 마음으로 읽고 가면 귀족호도박물관을 가지고 떠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세월속에 그리워지고 궁굼해 하는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그리고 또 온다.
사람을 마음속에 들게하는것은 쉽지않다.
그건 박물관의 발자취를 만들어 놓는게 아니라~ 『만들어지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예감이라는 게 있어 전시 목적으로 하는것인지 만들어지게 노력했는지 금방 알수있다.
오늘은 부산광역시에서 남도답사 탐방팀이 방문하였다.
나역시 마음으로 읽도록 노력하였고~ 그렇게 되었을거라 생각한다.

끝으로 20년 전에 희망 사항이었던 게 오늘 이루어졌다.
공개된 박물관 일지라 속내를 말하기 어려우나 꿈을 갖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하늘에 나는 큰 방패연도 보이지 않는 실오라기 하나가 좌지우지(左之右之) 한다.
그렇듯 실오라기 한 가닥 희망을 갖으면 하늘을 나는 큰 꿈도 이루어진다는 진리다.
젊은이 들이여!
꿈~드림(dream) 희망을 갖어라!
남 보기에는 별것아닌 못먹는 호두 하나도 오래하다보니 『1급 박물관』도 만들어 지더라~







이제 여러 업무상 박물관 일지를 잠시 올리지 못할것 같다.
이 또한 시간이 필요하므로 큰 일 들을 마무리하고 뵙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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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길현종님의 댓글
길현종 작성일
장흥학당 연찬회 강사초청
축하드립니다
군정발전을 위하여
좋은말씀
기대합니다



